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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여행 "돈키호테 명품 짝퉁 아닌가요" 정품 판정서 뒤에 숨은 유통의 비밀새 창 열림

29 2026.09.02 20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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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​세부 한달살기 중에 방문한 파크몰 후기를 적어볼께요.​파크몰은 세부시티에 위치한 대형쇼핑몰로2층에는 운동복, 운동화, 가방, 지갑, 시계 등의 짝퉁을 판매하고 있어요.​​​저는 막탄 제이파크리조트에서 그랩택시를 타고 갔더니편도 350페소 정도 나왔더거 같아요. 차로 50분 정도 소요됐던 듯.​세부는 교통체증이 심해서 어딜가든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야되더라고요.​​(지금 페소환율 22.47까지 떨어져서환화로 계산하면 대충 편도 8,000원)​​​파크몰은 허름한 시장 아니고 매우 깔끔하고 쾌적한 대형 쇼핑몰입니다,1층에 미니소나 왓슨스 등 볼거리 구경거리도 많아요.​​에스컬레이터를 짝퉁 타고 2층에 가면 짝퉁매장들이 보여요.​​짝퉁매장들이 딱 모여있어서 후다닥 둘러보고 나오기 좋습니다.​입장하자마자 맘~~가방 지갑있어요!라는 한국말이 들려요.​​세부에 짝퉁시장이 있는 지도 몰랐는데 파크몰을 듣고나서는오기전에 급하게 블로그로 검색해보았는데​가방은 3000페소 (6만8천원)운동복은 3벌에 1000페소(2만3천원)​정도에 구매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방문했어요.ㅋㅋㅋ​​(거래 잘 못하는 성격이라 두근두근. ㅎ 거래 실패시 그냥 와야지!라고 생각함 ㅋ)​​시계도 종류가 많고 잘 모르지만 퀄리티 괜찮아보여요!​얼핏 가격을 물었을 때 8000페소 9000페소까지 불렀던거 같은최저 짝퉁 4000페소까지는 깎아주시는 듯??​딜 잘하시는 분은 더 깎아보세요 ㅎㅎ​​​가방은 종류도 많고 만졌을 때 생각보다 질이 괜찮았어요.근데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한 만큼 당연히 고퀄은 아니겠죠....​가방 종류 매우 다양!지갑등도 많아요​​구경만 살짝 해볼까하다가~저는 셀*느 숄더백 하나, 롱* 미니백 하나 샀어요.​​여러매장에서 구매하느 것보다 한 매장에서 한꺼번에 사서깎는 것 추천!!​처음에 부르는 건 터무니없이 비싼데계산기에 원하는 값을 치게 하더라고요. 그러면서 협상(?)하는거....​​저는 친구와 같이 구매해서 '많이샀으니 많이 깎아주세요!를 어필하여숄더백 3000페소, 짝퉁 롱샴 1500페소에 구매했어요.​현재환율로 각 6만8천원/3만4천원 정도​(잘산거 맞겠쥬?)​​신발 매장도 있습니다. (가격 안물어봄)​​그리고 알*, 룰*레몬등의 기능성 티셔츠, 바지등도 소재가 괜찮았어요.​손으로만 만져봐도 부들부들~~~​그래서 티셔츠 몇개 샀어요. 제가 간 곳은 양심적으로 처음부터 1개당 300페소또는 350페소를 부르셔서 원래 검색해온 가격이라 깎을 필요가 없었어요. (바지는 400페소)​​저 날 3개정도 구매해왔다가 입으니 편하고 좋아서한주 뒤에 한 번 더 사러 가서 부모님 운동용 티셔츠도 사왔어요.​(같은 매장에 방문함!)​​키즈 유니폼도 있는데 종류도 많고 예쁘고 짝퉁 사이즈도 다양하게 있습니다.​상하의 세트에 450페소​​​상의3개+키즈 1세트 1500페소 지불(3만4천원)다음번 재방문하여 상의2개+하의1개 1000페소 지불하였습니다.(2만3천원)​​​​※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싸게 구매도전 해보세요.ㅎ​​​파크몰 나와서 맞은 편에는 세부 맛집 졸리비와 추비추비가 있어서식사까지 코스로 즐기기 좋아요.​전 졸리비 먹었는데 사람이 많았지만 괜찮았고아얄라몰에서 추비추비 먹은 건 정말 맛있었음!​​이상 파크몰 방문 후기였습니다.​​#세부여행 #세부한달살기 #세부시티 #세부짝퉁몰 #세부짝퉁시장#세부파크몰 #파크몰짝퉁시장 #파크몰#세부파크몰가격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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